북 이스라엘의 6대 왕은 오므리었는데 이 왕은 이스라엘을 최고의 문명기로 끌어올렸다는 칭송을 받았지만 1625절의 말씀을 보면 그 전의 모든 사람보다 더욱 악하게 행하여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우상 숭배를 했기 때문입니다. 뒤를 이어 왕이 된 사람은 아합 왕입니다. 그는 시돈 출신 이세벨을 과의 결혼으로 이방 불신자와의 혼인을 금하신 하나님께 죄를 범했고, 이 이세벨을 통하여 철저한 바알 숭배자로 타락하게 되는 죄를 저질렀습니다. 나라의 지도자인 왕들이 이렇게 타락하며 죄를 범하니 백성들도 역시 동일한 죄를 범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선지자 엘리야를 통하여서 그 땅에 3년 가뭄이 있을 것이다.’라고 심판을 선언하시게 된 것입니다. 가뭄의 재앙이 임하게 되자 아합은 이 재앙이 그것을 선언한 엘리야 때문이라 생각하고 그를 수배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아합 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그릿 시냇가와 사르밧 지역을 다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명령을 만나게 되면서 다시 아합 왕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때 엘리야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을 따라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 이들과 영적 싸움을 하기 위해 이들을 모아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이 영적 싸움을 통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타락한 나라, 백성이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재앙이란 아픔을 통해 깨닫고 다시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그러자 아합이 선지자들을 모두 모으게 됩니다. 그 대결의 방법은 각기 송아지 한 마리를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은 사람이 인위적으로 붙이지 않고 자신의 신을 불러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참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먼저 숫자가 많은 바알 선지자들이 제물을 바치고 제사를 지내게 됩니다. 바알의 이름을 부릅니다. 그리고 바알의 응답을 받기 위해서 제단 주변을 돌고 광란의 춤을 추고 칼과 창으로 몸을 찔러 피를 냈습니다. 이렇게 정오가 지나고 저녁 소제 드릴 시간, 해 질 무렵이 되었는데도 아무 응답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바알이라고 하는 존재는 참신이 아님이 드러났습니다.

이제는 엘리야의 차례가 되어서 모든 백성을 가까이 오게 합니다. 이들은 타락하고 우상을 섬기면서 더 이상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았고, 하나님께 가까이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가까이 와서 보라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정확하게 바라보고 확신하라는 뜻입니다. 그러면서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수축을 하게 됩니다. 이들이 타락하며 더 이상 하나님의 제단을 찾지도 돌보지도 않는 가운데 무너진 제단을 다시 세운 것입니다. 이스라엘 지파의 숫자대로 열두 돌을 단에 쌓습니다. 그러면서 나무 위에 번제물을 놓고 그 위에 물을 네 통 부었고 세 번이나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엘리야는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했고, 하나님은 엘리야의 기도를 응답하셨습니다. 여호와의 불이 그 내려와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도랑의 물을 핥았습니다. 그리고 그때 모든 백성들이 이것을 다 봤습니다. 이제 참 하나님이 누구인지, 바알이 거짓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엘리야가 명령을 합니다.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그들 중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 지라 엘리야가 그들을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하나님의 백성을 유혹하고 타락하게 한 모든 요소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섬기도록 하신 조치입니다.

이제 모든 영적 싸움은 끝났고 여호와 하나님은 3년의 가뭄을 끝내기를 원하십니다. 엘리야가 하나님 앞에 간절하게 기도할 때 응답하시게 되면서 하늘이 캄캄해지면서 큰 비가 내려졌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들을 통하여서 우리는 기독교의 본질을 생각하게 됩니다.

1) 죄는 반드시 재앙을 불러옵니다. 어떤 우리의 부정하고 부패되는 모습들 하나님 앞에 우리가 타락하고 죄 짓는 모습들 더러워지는 모습들 이런 모습들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 하나님의 재앙이 나타나진다는 것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 하나님은 때가 되어 그 백성들이 죄를 깨닫고 죄를 버리면, 회복을 명하실 때 백성들이 순종하게 될 때 그들을 반드시 축복하십니다.

3) 하나님은 살아계시는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 기독교는 이것을 믿고 살아갑니다. 성경은 유일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언제나 우리의 신앙은 성경적인 것이어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된 가운데 믿음을 지켜갈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