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를 가리켜 버러지 같은 너’ ‘지렁이 같은 존재로 말씀하시면서 사람의 연약한 모습을 표현하셨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런 연약한 사람을 도우셔서 모든 문제들과 대적들을 부스러기처럼 만들 새 타작기로 삼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내가 너를 도우리라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건지시는 놀라운 능력을 만나게 되는 주님의 백성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성경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우리의 정체를 알게 됩니다. 14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아주 연약한 존재에 지나지 않는 사람의 정체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뒤에 하나님은 너 야곱아! 이스라엘아!”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너는 지금 아주 약한 존재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지금 야곱이야 너는 이스라엘이야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야곱과 이스라엘을 새 타작기로 만드시겠다고 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야곱과 이스라엘로 존재하고 있어야지 만약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것처럼 그 모습을 잃어버리게 될 때는 버러지 같은 존재가 되고, 지렁이 같은 모습이 될 수밖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도우심 속에 야곱과 이스라엘이 있을 때 강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도 바로 지금 버러지 같고, 벌레 같고, 지렁이 같은 연약한 존재이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야곱이 되어야 하고 이스라엘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본래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본래의 우리의 모습 가운데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라고 반복하고 강조하여 말씀하여 주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구속 주 하나님께서 능력과 사랑을 공급하시는 하나님이 되시는데 그 하나님이 너의 하나님이 되시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시겠다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택한 야곱,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우대하시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으로부터 우대받는 이스라엘 백성, 그리고 그렇게 이스라엘을 우대하시는 그 하나님은 누구신가 하는 것을 통해서 우리의 정체가 무엇이며, 우리의 하나님이 누구신지 잘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20:6에서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라고 말씀합니다. 이것은 지금 이스라엘과 야곱이 버러지 같은 존재이지만 이스라엘이 원래의 모습을 되찾고 그리고 새롭게 될 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고, 그렇게 될 때 하나님께서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풀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그들을 도우시고 붙들어주셨습니다. 그러니 그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서 두려움의 현장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소망하면서 그분에 대한 믿음을 가지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무슨 힘이 있어 무엇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여호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믿으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도우시면 버러지 같은 연약한 자가 새 타작기와 같은 강력한 자로 변화되어 모든 문제들을 날려버리는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 손길과 능력의 도우심을 붙들고 살아가는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전능하신 여호와가 도우시면 연약한 우리가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로 삼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15절 말씀에는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삼으시겠다고 말씀합니다. 마치 채석장에 돌멩이를 잘게 부수는 모습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연약한 이스라엘을 붙드심으로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가 되면 이스라엘을 두렵게 했던 크고 작은 이방 나라들을 멸하시고 파쇄하시겠다는 말씀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 말씀에 주목할 것은 우리가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가 되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자신이 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이스라엘로, 본연의 모습으로 믿는 자의 모습으로 변화되어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 가운데 백성이 가만히 있어도 하나님이 일하시는 경우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대부분의 방법은 백성들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 싸우도록 하시는 경우가 성경에 많이 나타납니다. 오늘 성경에 말씀은 바로 이렇게 우리가 새 타작 기계가 되어 움직이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두렵게 하던 이방 민족들은 이제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새 타작기가 되도록 하셔서 구원의 일들을 이루시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약에 와서 예수님께서 구원의 사역을 이루신 것을 반영합니다. 하나님의 복음 증거로 말미암아 교회가 세워지고 택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원되어지는 것도 이 말씀 속에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모든 죄와 불행한 일에서 환난에서 도우시고 승리하게 하시고 구원하시는 여호와 하나님만을 믿고 나아가면 하나님은 그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실 것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어려움의 일들을 만나게 됩니다. 건강의 문제, 경제적 문제, 자녀들 문제들, 사업 문제, 대인 관계의 문제 등 이런 태산처럼 가로막는 문제들을 하나님께서 붙들어주심으로 바람에 나는 겨처럼 모두 날려 버릴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는 백성이 되어야 할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문제들 앞에 연약한 존재인 버러지 같고, 지렁이 같은 모습이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그냥 버러지이고, 지렁이인 존재, 정체이지만 여호와 하나님의 도와주심을 만나고 하나님의 붙들어주심을 만나게 될 때 강력한 능력의 삶이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여호와 하나님의 붙들어주시는 축복의 삶이 16절에 너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겠고라고 말씀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그냥 짓눌리고 고통스러울 뿐이지만 여호와 하나님께서 붙드시겠다하시면 그 여호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지는 것입니다. 태산같이 많았던 문제들이 바람에 나는 겨처럼 날려버리게 되기에 그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그 하나님을 자랑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만약 믿음이 없다면 자기의 지식, 재물만 자랑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은 일시적인 것들이지요. 궁극적인 해결이 되지 못합니다. 이런 것들을 의지하는 자들은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참으로 도울 수 있는 여호와 하나님을 자랑하고 의지하고,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는 자가 참으로 지혜로운 자입니다. 성도님들이 이런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시는 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께 구하는 자에게 응답하셔서 놀라운 기적과 축복으로 채워주시겠다 하십니다. 그러니 저와 여러분들은 그 여호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새 타작기, 새 부대로 변화되어 하나님의 도와주심 가운데 살아가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