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하늘영광을 내려놓고 이 낮고 낮은 땅에 우리와 같은 육신을 입으시고 탄생을 하셨을까? 미천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면서 자신의 사랑을 보여주시고 그 사랑을 확인 시키려는 것이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됩니다.

그 사랑을 담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셨고 그래서 구원하여주신 백성들이 되어졌고 지금까지도 하나님의 사랑을 계속되어지고 있습니다. 이 사랑을 듬뿍 받고 살아가는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예수님의 사랑을 더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느냐? 바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말씀 잘 듣고 지켜 행하는 자가 되는 것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일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잘 받아들이고 지켜서 행하는 것이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일들 이런 자가 복이 있다는 말씀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오늘 성경말씀에는 화평하게 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을 하면서 화평 하는 자가 되라 라고 말씀을 합니다. 화평이라고 하는 말은 다른 말로 평화, 평안, 평강 이라고도 해석이 될 수 있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화평, 평안, 평강이라고 하는 것을 “하는 자” 라고 말씀을 하고 있어요. 이 화평이라고 하는 것은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두 가지 종류지만 우선순위가 있는데 그 첫 번째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하면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화평입니다. 이것이 1차적입니다. 이것이 잘 되어질 때 2차적인 화평인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의 관계 속에서의 화평도 이룰 수가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고 이 일들을 할 수 있는 대로 힘이 닿는 대로 애써서 노력하여서 이 직분의 일들을 감당하라 하는 말씀입니다. 첫째는 오늘 이 세상의 사람들 모든 사람들과 화목하라고 했으니까 오늘 이 사람들이 하나님과 화평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화평을 이루는 일들은 나와 내 형제 간에서 서로 화평을 이루는 일들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형제의 죄를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오늘 이와 같이 화평케 하는 자에게 복이 있다. 라고 말씀을 했는데 과연 그 복이 어떤 것일까요? 첫째로는 마음의 평안을 허락해 주십니다.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화평케 하는 일들을 감당하면 내가 먼저 이렇게 평안의 은혜를 얻게 되고 장래 일에도 평안의 은혜가 주어지고 우리 사이 속에서도 평안의 은혜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둘째로는 오늘 성경말씀에도 나온 것처럼 “하나님의 아들이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어요. 원수의 관계에서 화평케 되는 자들은 모두 다 하나님과의 아들의 관계로 새로운 관계가 맺어지게 되지요 그 안에서 가장 귀한 것은 하나님의 기업을 얻는다고 하는 것인데 그것이 바로 천국을 소유하게 된다는 것 이지요. 천국을 소유하는 복입니다.

두 번째, 오늘 성경 말씀에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다.” 라고 그랬어요. 오늘 성경의 말씀에 성도가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것은 복이 있다고 약속이 되어 진 거지요. 예수를 믿음으로 의를 위하여 살아가다가 박해를 받으면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박해를 받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 생애 속에서 박해가 계속되어지고 고통이 계속되어진다는 부분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런 괴로움이 있더라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의를 위하여 그리스도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것, 그 길을 계속해서 지켜나가고 화평케 하는 직분의 일을 감당하며 살아가는 모든 자들에게 “복이 있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오늘 이렇게 박해를 받으면서도 화평을 이루는 책임들을 감당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열심히 믿음 지키며 살아가려는 자들에게 영광의 큰 상이 주어질 것을 말씀하고 있어요. 또 한 가지 상은 천국에서 선지자의 반열에 서게 된다고 말하고 있고 선지자들이 받았던 그 상을 너희도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화평케 하는 자가 되고 주님을 위하여 의를 행하고 그것으로 인해 박해를 받는 것을 주저하지 말고 살아가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실천해나가는 이 성탄의 계절되시고 또 그리스도를 위하여 더욱 힘써서 노력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가고 주님의 거룩한 길을 위해서 더욱 헌신하는 여러분들의 인생이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