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행복이 어디에 있고 어떻게 찾을 수 있느냐 하는 질문을 하게 되는데 가장 많은 답이 우리의 마음가짐에서 찾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 마음가짐은 우리 성도 된 자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에 확신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오늘 우리에게 오셔서 생명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늘 성경의 말씀에 우리에게 복 있는 자라 말씀을 합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과 같이 우리가 어떤 자가 복이 있는지 어떤 자에게 복이 임하는지 말씀을 잘 깨닫고 오늘 우리가 하나님 앞에 복이 있는 자로 살아가고 또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안에서 풍성하여져서 날마다 주를 찬송하는 생활들이 이어질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첫 번째는 6절의 말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의에 배부르게 되는 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말씀 여기 말씀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라고 했는데 여기서 의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리에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바로 주님께서 허락하시고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셔서 누리게 하신 일들이지요. 그리고 여기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라고 하는 것이 무슨 뜻일까요? 바로 의를 소유하기를 원합니다. 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은 자를 말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마음을 가진 자들의 마음은 주를 향하고 주께 간절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오늘 이와 같은 자들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여 주시는 것이 이런 자 들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시게 되는 것이에요 그 복이 무엇이냐 하면 의에 배부를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나의 의가 아니라 주님으로 인하여 주님으로 허락된 의로 말미암아 내가 살게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게 의에 배부를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7절의 말씀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다 긍휼히 여기는 자들이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긍휼이란 뜻이 뭐냐 여호와 하나님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며 자비를 베푼다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시편 256절의 말씀에도 여호와여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부터 있었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긍휼히 여김을 받은 사람들이 너희요 그 가운데 생명을 얻었고 하나님의 나라를 얻은 백성들이 되었는데 이제는 너희가 다른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며 살아가라 그러면 더욱더 복이 있을 것이라고 주님께서는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면 긍휼히 여긴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온유한 마음으로 형제들을 사랑하고 이해하고 용납해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 주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탄절이 있는 12월에 특별히 이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성도들 되시고 앞으로도 이런 복을 받기 위해서 긍휼히 여기는 모습들로 살아가는 성도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세 번째는 8절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라고 하셨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 복은 하나님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청결하다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살아가는 모습 마음이 성령의 지배 속에서 살아가는 모습들이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청결한 마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첫 번째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마음을 지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는 청결한 성령이 우리의 마음을 지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우리의 생활 속에서 우리의 삶 속에서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복을 누리게 된다. 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말씀과 같이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로 살아가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가 되셔서 하나님 앞에서 복을 넘치게 받는 성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