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예수님을 믿고 난 이후에 고난을 많이 당했습니다. 바울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면서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면서 죽음을 당하는 날까지 복음 전하는 일에 헌신하였습니다. 우리도 성도로 살면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약속하신 면류관을 바라보면서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믿음의 사람들의 모습일 것입니다. 지난주 다녀왔던 효도 관광 장소도 기독교 박물관이었는데 그곳에는 과거 한국 안에서 어려움 가운데 복음을 전한 헌신자들의 모습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를 통해 한국 교회가 생겨나게 되어졌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뒤를 이어 복음을 전해야 하는 디모데에게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고 복음 전도자가 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성경의 말씀에는 먼저 때를 얻던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파하기 위해 힘쓰라는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명령입니다. 권고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저렇게 선택할 수 있는 여지가 있지만 명령은 그렇지 않습니다. 명령은 오직 순종만 있는 것입니다. 1절 말씀 보겠습니다. 하나님 앞과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그랬습니다. 그런데 여기 말씀에 하나님 앞과 라고 했습니다. 이 명령을 받게 되는 것이 곧 하나님 앞에서 라고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직분을 받는 것, 세례를 받는 것도 모두 하나님 앞에서 서약을 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 앞에서 서약을 지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복음 증거자로 살아야 하는 성도로, 우리가 그 하나님 앞에 받은 명령이라고 하는 것을 기억하고 성실하게 감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일이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임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고 있다 하는 의식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면 우리의 삶이 타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그랬고, 다윗이 그랬습니다. 반면에 아나니아와 삽비라와 같은 사람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마음이 없으니 타락하고 범죄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모습을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매일매일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복음 증거자의 삶을 살아가시고 사명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는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의 명령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무엇인가 하면 예수님은 심판자이십니다. 이것은 그분 앞에 심판받을 날이 있다 라고 하는 부분입니다. 나도 역시 심판받아야 하는데 복음 증거자로 살아왔느냐? 하는 심판받을 날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상 받기 위해서 부끄러움을 받지 않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 받은 명령, 그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하나님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령한다. 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성도는 이 세상에 땅만 바라보고 살아가면 안 됩니다. 우리가 가야 할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 갈 때가 있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은 모두 이 하나님 나라를 앞에 두고 살았습니다.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영원히 영원히 살 수가 없습니다. 세상의 것을 얻었다 할지라도 그것이 영원하지 못한 것입니다. 세상의 썩어지는 것, 사라지는 것을 얻고자 하나님 나라를 버리고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나그네와 같이 하나님 나라를 갈 준비를 하면서 하늘에다 쌓는 모습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하나님 나라를 앞에 두고 그것을 의식하면서 살아갈 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고 그것을 앞에 두고 살아갈 때 여호와의 말씀도 지키고, 명령도 지키고, 면류관도 받아야지 하는 분명한 확신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죽으면 끝이지 뭐. 이런 생각으로는 땅에 것만 생각하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헛된 삶이 되어진다고 성경이 말씀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성경 말씀은 복음 증거자의 삶을 살아라. 라는 명령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그 복음 증거자의 삶을 살아야 하는데 때를 얻든지 얻지 못하였든지 항상 힘써 전파하라 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시기에 상관없이 전하라는 말씀입니다. 특별한 날만이 아니라 언제든지 어떤 일에든지 구애받지 않고 언제나 변함없이 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전철과 버스 안에서 많이 있었는데 요즘은 많이 사라졌어요. 그러나 성경의 말씀은 우리가 항상 복음 전파에 힘써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긴장을 풀지 않고 정신을 바짝 차려서 늘 준비함으로 전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의 자녀가 실종되었을 때 부모가 자녀를 찾으려고 하는 마음과 같은 것입니다. 항상 부모는 잃어버린 아이를 찾기 위해 긴장을 하고 있지요.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그냥 사명 없이 돈 주는 만큼만 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긴장감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실종자를 찾듯이 긴장을 늦추지 아니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를 찾기 위해 항상 준비하고 대비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받은 명령이고, 심판하실 예수 그리스도의 앞에서 받은 명령이라고 하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모습으로 복음을 증거 하는 일에 힘써야 하는데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오래 참음과 가르침 경책과 경계와 권하라. 라고 하는 말씀을 주고 있어요. 복음을 전함에 있어서 필수적인 일들은 인내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잘못된 내세관과 잘못된 가치관에 묶여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바로 잡아 가르쳐주려고 하면 잘 안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복음 증거자는 인내해야 하는 것입니다. 경책은 죄를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고 하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경계라고 하는 말은 그것 때문에 벌을 받는 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권하라 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곧 에수 그리스도를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게 되어지면 죄사함 받게 되고, 구원함 받게 되어져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토록 살 수 있게 되어지는 영생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권함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받는 사람이 그것을 받고 회개하고 예수님 영접합니다. 하면 그 사람을 꼭 껴안고 주님 영접한 이 사람 사랑해주십시오. 하면서 위로해주는 것. 그것이 권함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오래 참고 때를 얻든지 못 얻었든지 힘써 말씀을 전파하라는 사명과 명령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우리가 상 받을 것을 기억하고 면류관 얻을 생각 하면서 이 일을 열심히 감당해야 합니다. 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제 때가 이르렀기 때문에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어떤 때입니까? 사람들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않으려고 하는 때입니다. 사람들이 성경 말씀 듣기를 싫어하고 세상의 것들, 허탄한 것들, 그런 것들만 좋아합니다. 사람들은 바른 교훈보다는 헛된 것들에 더 관심을 가집니다. 그러나 그런 지식은 끝내 진리에 이를 수 없는 지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헛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귀가 가려워서 자기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둔다고 합니다. 요즘 사람들은 듣기 좋아하고 재미있는 것, 사탕발림 소리만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성경적인 것들은 싫어하는 시대입니다. 이런 때가 왔으니 너는 복음을 증거 하라 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에스겔 27절에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420절의 말씀에는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말씀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때가 그때가 되었으니 하나님 앞에서 받은 명령. 심판하실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받은 명령, 하나님 나라에 가서 받을 그 면류관을 생각하며 복음 증거자로서의 사명을 온전하게 이루어가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