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 15장에는 고린도 교회에 부활에 대한 소식이 증거 되었지만 그 가르침을 믿지 못하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35절에 보면 어떻게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날 수 있느냐?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사도바울은 자세하게 예수님 부활하신 내용에 대해 설명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많은 사람들에게 부활하신 것을 보여주셨다는 것. 그리고 그렇게 부활하신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어졌고 이후에 우리도 예수님을 따라 부활할 것이라.는 것을 전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서 저와 여러분들은 확신을 가지고, 부활에 자부심과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어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성경에 말씀에서는 부활의 성도는 변화한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부활은 변화에 역사를 이룹니다. 변화 되어집니다. 50절 말씀에 그랬습니다.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라고 말씀이 되어져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 혈과 육은 우리의 몸을 말합니다. 우리의 몸은 유한한 것으로써 흙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 고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에 적합한 모습으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재림의 때에 다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적합하지 않은 우리의 몸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적합한 몸으로 변화되고 새로워지는 것. 그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계속 변화되리니, 변화되리라. 라고 계속 강조합니다. 예수님 재림의 때에 나팔 소리가 되어지고, 그 때에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라고 말씀합니다. 나팔 소리는 예비 신호이고 모든 일들의 끝이라는 것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그때 죽은 사람들과 살아남은 사람들도 다 부활하게 되어지는 일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것은 성경이 확실하게 알려주는 것이고 다른 주장에 귀를 기울이시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활하게 될 때 이런 일들이 순식간에 홀연하게 일어나게 되어질 것이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기에서 홀연히라고 하는 말씀은 눈 깜짝할 사이에 라고 하는 말입니다. 성도들은 세상에 취하고 육신에 취하여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주님 재림하실 때 변화될 것을 믿고 깨어서 홀연히 변화되어질 것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홀연히 변화되어질 때 우리의 몸이 이 세상의 것과는 완전히 다른 몸을 갖게 됩니다. 그때에는 더 이상 죄를 범하는 것도 병들지도 않는 신령한 몸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 258절에 말씀에서는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다. 라고 말씀을 했는데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능력으로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다. 라고 말씀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망이라고 하는 것은 이길 것들이 아무것도 없는데 부활의 생명은 사망을 이기고, 사망을 추방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망을 이겼다고 하여 육신이 죽지 않는가? 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님 다시 오실 날 부활하게 되어지는 성도들도 죽음이라고 하는 것을 만나게 됩니다. 이유는 육신의 장막을 벗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으니 죽음과 그 가운데 적합한 모양으로 새 몸을 갖게 되어지는 것이 부활의 역사 속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오늘 성경 말씀에 나온 것처럼 부활의 몸을 입을 성도들은 죽음을 만나지만 그러나 잠자는 것이라는 소망의 말씀을 주셨고, 주님 다시 오실 때 부활의 몸을 입고 일어나게 되어지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죽음을 만나는 일이 있게 되어질 때에도 다시 만날 날이 약속되어져 있기 때문에 슬픔을 자제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지막 때에 병이 들거나 노쇠하여 육신의 많은 연약한 모습들을 보게 되지만 우리가 가진 몸을 다시 보지 않게 됩니다. 왜냐하면 죽지 아니할 영원한 것으로 변화되어 부활하게 됨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러한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사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5556절 말씀에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죄를 드러나게 하고 죄를 이기게 하지 못합니다. 그 죄로 인해 사망이 왕 노릇 하게 되었고, 무덤이 인류 역사를 지배해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죽은 성도가 부활하고 산 자들이 변화되어지는 그때에는 사망이 더 이상 이기지 못할 것이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사도 바울은 그런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목격한 사람들을 이야기해주고, 우리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상세한 설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도 주님 다시 오실 날 부활하게 되어질 것. 그것을 믿으시지요? 그 확신 속에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고린도 교회에 사람들처럼 그런 일이 있겠는가? 하면서 의심을 품은 어리석은 자들이 있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 나라는 믿음으로 가는 나라이니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흔들림 없이 부활에 대한 지식과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특별히 이 부활이라고 하는 것이 사람들 앞에 참 신령하게 느껴지는 것이기 때문에 부활에 대하여서 이단들은 자기의 의견들을 넣고 이 말씀을 제대로 해석하지 아니하고 왜곡하는 일들이 많이 있게 되어집니다. 그러나 저와 여러분들은 성경에 말씀한 대로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어서 사도바울은 부활의 약속을 소유하고 살아가는 성도들이 삶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 라고 하는 부분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죄에 대한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승리를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찬송하고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활에 소망을 가진 성도들이 살아가는 모습 두 번째는 58절에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그의 약속들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우리가 구원받게 되어지고 주님 재림 때에 부활하게 되어짐으로 영생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견고한 믿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가 되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주의 일에 힘쓰는 자가 되는 것은 요한복음 6장의 말씀과 같이 믿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흔들리게 하는 것들이 너무 많은 이러한 시기에 믿는 일에 더욱 힘을 쓰라는 것이고, 또 주의 일에 힘쓰는 자가 되는 것은 복음을 땅 끝까지 증거하고 교회를 세우며, 복음 증거해야 할 일꾼을 세우는 일에 힘쓰라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도 지금 총력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주의 일이라고 한다면 오늘 본문은 그런 주의 일에 더욱 힘쓰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 더욱은 풍성한 이라고 하는 뜻이 있습니다. 그러니 주님의 일을 하는데 풍성하게 시간과 마음, 물질, 재능을 드리며 주의 일에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너희의 수고가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2212절 말씀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네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대로 갚아주리라. 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주님의 상이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 나라 갈 때까지 믿음에 힘쓰고, 주님의 일에 힘쓰는 것, 그리고 견고하고 흔들리지 않는 일 그 주의 일에 더욱 힘쓰심으로 천국을 준비하고 그 날을 준비하는 지혜롭고 믿음있는 성도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