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금지를 금지하라. 기존의 권위를 해체하라. 이런 말로 사람들을 선동하고 사회를 유혹하는 일들이 계속 있었습니다.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운동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영적 전쟁입니다. 우리는 깨어 기도하며 이러한 잘못된 것들을 가르치는 이들을 막아설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이런 잘못된 것들로부터 우리 자녀들을 지켜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할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야 함을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69절의 말씀은 들으라. 라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쉐마라고 하는 말씀인데, 하나님은 이스라엘 모든 백성들에게 말씀하시고,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믿음이 생겨나가게 되기 때문에 듣는 자세로 신앙해야 한다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깨닫고 있었습니다. 로마서 1514절 말씀에 보면 로마 교회 형제들은 서로 성숙한 신앙의 모습 가운데 서로 가르치고 권면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도 이러한 로마교회 성도들과 같이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되겠습니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가르치고 행하게 되어질 때 영적인 성숙을 이룰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거짓과 잘못된 것들이 사회와 교회를 위협하는 이런 시대 속에 우리가 우리의 신앙을 바르게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으로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가르치고 지켜야만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절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가르치라고 명하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에 이는이 있는데 이것은 앞에 십계명 주신 모든 계명, 모든 말씀들을 다 포함하고 있는 이는입니다. 여기에서 이런 모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 가르치라는 것은 먼저 자기 자신이 배워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잘 배워야 남을 지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녀들을 가르칠 때에는 훈련과 양육이라고 하는 것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식의 전달 뿐 아니라 그대로 살도록 훈련시켜주고 그렇게 살아가도록 감독해주고 지도해줄 것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할 것을 하나님께서 명령하여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권위 속에서 주신 것이기 때문에 두려운 가운데 받아서 지켜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두려운 마음 가운데 하나님 말씀을 받고 최선 다해 지켜가겠다 다짐하는 성도님들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 번째는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행할 것이니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 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에는 율법의 목적이 담겨 있습니다. 율법의 목적은, 우리와 우리 자손들과 손자들이 평생토록 말씀을 지켜가면서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고, 경외 생활 가운데 명령을 빼먹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의무이며 도리입니다. 그리고 내 믿음 지키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 주일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훈련시켜야 함이 반드시 되어야 함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율법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관심이 많으시고, 그 관심은 성도들이 복된 가정이 되어지길 원하고 계십니다. 복된 가정이 되게 하기 위해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을 주신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명령안에는 약속이 있는데, 그 약속이 바로 번성과 장수가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 126절에 보면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라고 말씀하고 있으며, 이후 노아에게도 동일한 약속이 주어졌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들을 듣고 지켜 행하게 되어지면,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번성하게 되는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말씀에 실현이 이스라엘이 되어져서 지금 우리에게 되어진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게 되어질 때 창세기의 약속의 말씀은 우리와 우리 가정에 이뤄지게 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4절에 보면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라고 하는 교훈이 주어졌습니다. 이 말씀은 오직 유일하신 여호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오직 그분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러한 하나님을 마음과 힘과 뜻 다하여 사랑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먼저 마음을 다한다고 하는 것은 전심을 다하여 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 전부를 쏟아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세상 반, 하나님 반이 아니라 마음 전체를 쏟아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두 번째는 뜻을 다하여 라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뜻은 영혼, 생명이라고 하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혼이라고 하는 것은 육신의 생명의 원리가 되어집니다. 지식과 감정과 의지의 주체가 바로 영혼입니다. 뜻을 다하여 라고 하는 것은 너의 영혼을 다하여 너의 생명을 다하여 라는 뜻이 됩니다. 우리의 지식, 우리의 감정과 우리의 의지를 다하여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세 번째로 힘을 다하여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힘이라고 하는 모든 것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쓰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것에 자기의 모든 것을 쏟아 붓습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세상 사람들은 세상에 타락한 것에 힘을 쏟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것에 힘을 쏟게 되면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힘을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쏟을 때 예배를 위해 시간을 드리고 물질을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다하여, 우리의 뜻을 다하여 우리의 힘을 다하여 사랑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는 본문 6절부터 나오고 있는데, 이는 말씀에 대한 자세에 대한 것입니다. 그것은 그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기억하고 부지런히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여기에서 부지런히 라는 의미는 날카롭게 가르치라는 말씀입니다. 애매모호하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분명하게 가르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된다. 안 된다. 의가 무엇인지, 불의가 무엇인지 가르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잘 배워서 분별력을 가지고 선과 악, 의와 불의를 날카롭게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강론하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강단에서 말씀하라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느 때에서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서로 나누고 살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손목에 매고 미간에 붙이고 문설주 기둥, 바깥문에 붙여놓고 언제나 잊지 말고 살아야 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여호와의 말씀은 실천되어야 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으로 풍성한자가 되어지고, 그 말씀대로 실천되어져 나가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지켜 나갈 때 성경에 기록된 약속의 복이 우리에게 나타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라고 말씀하신 이 명령. 이 명령을 따라 순종하심으로 신앙의 성장이 일어나게 되어지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